정로환, 오랜 신뢰로 소비자가 선택한 지사제!

입력 2026-09-06 16:31
수정 2026-09-07 18:05
태광그룹 제약·헤어케어 계열사 동성제약(대표이사 최용석)의 지사제 브랜드 ‘정로환’이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지사제 부문에 선정됐다. 올해 처음 신설된 지사제 부문에서 소비자 선택받았다.

동성 정로환은 설사와 체함, 묽은 변, 토사 등의 증상 완화에 사용하는 일반의약품이다. 오랜 기간 소비자들의 신뢰를 쌓으며 가정에서 구비하는 대표적인 상비약으로 자리매김했다. 휴대와 복용이 간편해 여행이나 캠핑, 해외 출장 등 외부 활동에서도 활용되고 있다는 게 동성제약 측 설명이다.

동성제약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제품의 특장점과 올바른 복용 정보를 알리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대표 지사제 브랜드로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동성제약 정로환 담당자는 “오랜 시간 소비자들의 일상과 함께해 온 정로환이 올해 신설된 지사제 부문에서 소비자들이 직접 선정한 1위 브랜드로 수상하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필요할 때 찾을 수 있는 대표 지사제 브랜드로서 제품 품질과 브랜드 신뢰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명현 기자 wi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