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뽀로, 매일 들어오는 신선한 생선·해산물로 일식 요리

입력 2026-09-06 16:59
프리미엄 일식 브랜드 삿뽀로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3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브랜드 인지도와 만족도, 재방문 의사 등 소비자 평가를 바탕으로 거둔 성과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가 직접 평가하고 선택한 결과를 토대로 한 해를 빛낸 브랜드를 선정한다. 소비자 중심의 평가를 바탕으로 수상 브랜드를 결정한다는 점에서 높은 신뢰도를 갖춘 브랜드 시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수상으로 삿뽀로는 오랜 시간 소비자에게 꾸준한 신뢰와 사랑을 받는 브랜드라는 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삿뽀로는 자체 유통망을 통해 매일 공급받는 신선한 생선과 해산물로 정통 일식의 맛과 품격을 선보이는 프리미엄 일식 브랜드다. 사시미를 중심으로 제철 해산물의 풍미를 살린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정갈한 조리와 세심한 서비스를 앞세워 고객에게 차별화된 일식 다이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삿뽀로 운영사 엔타스는 ‘음식과 건강, 행복’을 슬로건으로 현재 전국에 100개 넘는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엔타스 관계자는 “삿뽀로를 꾸준히 사랑해준 고객들의 성원 덕분에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삿뽀로를 비롯한 모든 브랜드에서 고객의 소중한 가족 모임과 비즈니스 미팅 등 특별한 순간을 함께하며, 변함없는 맛과 서비스로 고객에게 ‘가장 빛나는 하루’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성 기자 ses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