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2회 도쿄 국제 기프티쇼가 지난 2일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막했다. 일본 비즈니스가이드샤가 주최하고 40개 품목군에 걸쳐 3,000개가 넘는 기업이 참가한다. 전시 면적 약 10만㎡, 참가국은 20여 개국에 이른다.
한국관은 중소기업중앙회 수출컨소시엄 사업의 일환으로 글로벌무역진흥원이 운영한다.
일미푸드는 이번 전시회에서 새콤달콤한 브레드 앤 버터(Bread & Butter), 알싸한 매운맛 스파이시(Spicy), 클래식한 마늘과 딜 허브를 더한 갈릭 앤 딜(Garlic & Dill), 당을 낮춘 로우 칼로리(Low Calorie)의 네 가지 맛 컵 피클을 선보였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