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3일 "주요 인프라의 민영화는 종국적으로 국민의 부담을 늘린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약속대로 철도, 전기, 수도, 공항, 항만 등의 민영화를 막기 위한 제도적, 정책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와 함께 과거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시절 내건 '전기·수도·공항·철도 등 민영화 반대' 문구가 담긴 이미지를 함께 게시하며 "4년 만에 실행 중"이라고 강조했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