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가을 시즌을 맞아 조식 1+1 혜택을 포함한 객실 패키지 '어텀 브렉퍼스트 1+1 스페셜(Autumn Breakfast 1+1 Special)'을 선보인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측은 2일 "선선한 가을날 여유로운 아침을 보낼 수 있도록 조식 혜택에 초점을 맞췄다"며 "객실에서 편안하게 머무는 것은 물론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더 킹스'의 아침 식사 또는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 이용 기회를 제공해 한층 풍성한 가을 호캉스를 경험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해당 패키지는 객실 등급과 부가 혜택에 맞춰 2가지 선택지로 운영된다.
일반 객실 타입은 슈페리어 또는 디럭스 객실 1박에 '더 킹스' 조식 2인 이용권과 도심형 야외 수영장 '어반 이스케이프' 2인 입장 혜택을 결합했다. 아울러 앰배서더 호텔 그룹의 마스코트인 '앰버드' 키링을 기념품으로 함께 증정해 특별한 투숙 경험을 더했다.
프라이빗한 휴식에 무게를 둔 고객을 위한 이그제큐티브 타입도 마련했다. 이그제큐티브 객실 1박 숙박 시 성인 2인이 이용할 수 있는 전용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 혜택이 주어진다. 해당 라운지에서는 아침 식사를 포함해 애프터눈 티와 저녁 해피아워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어반 이스케이프' 2인 이용권과 '앰버드' 키링도 동일하게 제공된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은 배우 선우용여가 매일 아침 식사를 위해 찾는다고 유튜브 채널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밝히면서 더욱 주목을 받았던 곳이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뷔페를 이끄는 신종철 총괄셰프는 선우용여를 "양어머니"라고 부를 만큼 돈독한 관계로 알려졌다. 신 셰프는 tvN '폭군의 셰프'에서 활약한 임윤아의 요리 선생님으로도 화제가 됐던 인물이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는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호텔에서의 하루를 보다 합리적이고 여유롭게 누리고 싶은 고객을 위해 마련했다"며 "객실에서의 편안한 휴식과 든든한 조식, 도심 속 수영장에서의 여유까지 취향에 따라 호텔에서 보내는 시간을 풍성하게 채울 수 있다"고 전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