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치료비 한도를 20년마다 다시 채워주는 ‘교보다시채움건강종신보험’(무배당)을 출시했다. 주계약 가입 금액의 10배 수준인 치료비 전용 계좌 ‘헬스어카운트’ 한도 안에서 암·뇌·심장·치매 등 4대 질환 치료비를 보장 항목별로 연 1회씩 반복 보장한다. 가입 후 20년이 지나면 그동안 쓴 보장 한도가 가입 당시 수준으로 복원되는 게 특징이다. 주계약 1억원 기준 암 주요 치료비는 연 1회 3000만원, 카티(CAR-T) 항암약물 허가치료비는 연 1회 5000만원, 뇌·심장 순환계질환 주요 치료비는 각각 연 1회 2000만원을 보장한다. 사망보험금은 납입 기간에 따라 매년 가입 금액의 10%씩 늘어난다. 많이 받는 사람은 가입액의 160%까지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