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아트센터서 세계무용축제

입력 2026-09-01 17:33
수정 2026-09-02 00:24
강동문화재단이 오는 19일까지 강동아트센터 등 서울 주요 공연장에서 ‘제29회 서울세계무용축제’를 연다. 올해는 8개국이 참여해 31편의 작품을 선보인다. 개막작은 벨기에 현대무용단 울티마 베스의 ‘보이드’다. 강동아트센터에서는 스페인 토마스 눈 무용단의 ‘사기꾼’, 한·일·캐나다 안무가의 협업작 ‘애니’ 등도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