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피부과학 기업 갈더마의 한국 법인 갈더마코리아가 히알루론산(HA) 필러 브랜드 레스틸렌(Restylane®)의 한국 앰버서더로 배우 차주영을 발탁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발탁을 계기로 레스틸렌의 하반기 브랜드 캠페인을 비롯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레스틸렌은 미국 FDA 승인과 유럽 CE 인증을 획득한 필러 브랜드다. 단단한 지지력의 ‘NASHA™’ 라인과 부드러운 볼륨감의 ‘OBT™’ 라인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부위별 특성에 맞는 맞춤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갈더마코리아 관계자는 “차주영 배우가 작품과 일상에서 보여준 당당하고 지적인 이미지가 레스틸렌이 지향하는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앰버서더로 선정했다”며 “차주영 배우와 함께 국내 시장에서 새로운 브랜딩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배우 차주영은 다수의 작품에서 주체적인 캐릭터를 연기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아왔다. 작품마다 새로운 역할을 소화하며 국내외에서 꾸준한 반응을 얻고 있다.
차주영은 “저다운 당당함을 지켜가며, 레스틸렌과 함께 새로운 여정을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