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가 한국표준협회에서 주최하는 ‘2026 한국웰니스지수(Wellness)’ 진통제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진통제는 만성적인 두통과 통증을 호소하는 현대인에게 집이나 회사에서 빠질 수 없는 상비약으로 자리 잡았다. 다수의 소비자가 진통제를 사용하는 만큼 통증에 적합한 효과를 보이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따라 많은 진통제가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제형과 성분을 다각화하고 있다.
GC녹십자의 ‘탁센’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로, 진통 및 소염 작용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이외에도 이부프로펜, 덱시부프로펜, 아세트아미노펜 등 다양한 성분의 라인업을 구축해 복용자 증상에 맞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연질캡슐 특허 제조 공법으로 제조해 체내 흡수율이 높아 빠른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액상형이어서 복용이 편하고 빠르게 녹아 정제형의 단점인 속 쓰림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탁센 시리즈는 총 다섯 가지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대표 제품인 탁센은 나프록센을 주성분으로 한다. 진통 및 소염 효과가 오래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3제 복합 여성용 소염 진통제인 ‘탁센레이디’는 소염 및 진통 작용을 하는 이부프로펜과 몸의 부기 완화에 도움을 주는 파마브롬, 제산 효과가 있는 산화마그네슘을 함유해 월경 주기에 동반되는 부기, 속쓰림 등의 증상 개선에 효과적이다.
다양한 통증에 최대 6일간 복용 가능하고, 콤팩트한 크기로 휴대하기 쉽다. 제습제가 포함돼 있어 습기 걱정 없이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GC녹십자는 30캡슐을 담은 탁센과 탁센레이디의 대용량 제품을 출시했다.
이와 함께 이부프로펜 함량을 높여 해열 및 진통 작용을 강화한 ‘탁센400이부프로펜’, 이부프로펜의 활성 부분만 분리한 덱시부프로펜을 주성분으로 하는 ‘탁센덱시’, 두통·감기·발열에 효과적인 해열 진통제 ‘탁센아세트아미노펜’이 있다.
GC녹십자는 건강 산업의 글로벌 리더라는 비전 아래 인류의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소비자에게 받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R&D)에 투자하고 신약을 개발할 계획이다.
허은철 대표이사는 “탁센 시리즈가 2026 한국웰니스지수 진통제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를 수상하게 돼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수많은 약사와 소비자로부터 받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누구나 질병으로 고통받지 않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들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금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