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여명808, 천연 식물성 원료로 숙취 해소…특허기술성 실험으로 효능 입증

입력 2026-09-02 09:01
그래미 여명808이 한국표준협회에서 주최하는 ‘2026 한국웰니스지수(Wellness)’ 숙취해소음료 부문에서 22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1998년 출시된 여명808은 28년간 소비자에게 꾸준히 사랑받으며 숙취해소음료 선두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천연 식물성 원료를 사용해 음주로 인한 숙취를 해소하고, 소비자에게 건강한 일상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래미는 제품을 출시하기 전후 동종업계에서 아무도 하지 않던 특허기술성 평가실험(동물실험, 임상실험)으로 숙취해소 효능을 입증해 소비자의 신뢰를 높였다.

2025년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새로운 기준으로 제시한 숙취해소음료 인체 적용시험에 통과하는 등 뛰어난 제품력을 과시했다.

여명808이 오랫동안 소비자에게 사랑받은 이유는 뛰어난 효능이다. 그래미는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질병은 의사도 고치지 못한다’는 신념으로 천연 식물성 원료를 집중 연구한 결과 ‘생명을 주는 천연차’라는 완벽한 웰빙 건강 차 발명에 독보적인 기술력을 확보했다.

아울러 오랜 연구 끝에 숙취는 물론 고지혈증·아토피·화상치료·관절염·통증완화·호흡기 바이러스·암 치료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생명을 주는 발명차’를 선보이고 있다.

우수한 발명 기술로 업그레이드된 여명808은 건강에 좋은 천연 식물성 원료를 사용하고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해썹)을 받은 최첨단 친환경 시스템을 통해 생산된다. 원료부터 생산까지 완벽한 웰빙 제품으로 소비자 건강에 도움을 주는 완전한 숙취 해소 음료다. 특히 고농축 프리미엄 라인인 ‘여명1004’는 여명808의 효능을 배가해 단시간에 숙취 증상을 완화시키며 애주가들의 필수품으로 인정받았다.

그래미는 숙취 해소를 넘어 소비자에게 건강한 삶을 제공하기 위한 캠페인도 꾸준히 벌이고 있다. 과도한 음주로 인한 폐해를 막고 건전한 음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전국의 대학생 오리엔테이션에서 대대적인 시음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대학생 약 10만 명이 여명808과 함께 건강한 대학 생활을 시작한다.

남종현 회장은 “발명 특허 기술과 자연 그대로의 식물을 연구하며 인류 생명 연장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