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출신 CSO 하정민, DL건설 새 대표로 선임

입력 2026-08-31 20:20
수정 2026-09-01 00:25
DL건설이 하정민 최고안전책임자(CSO·사진)를 신임 대표로 31일 선임했다.

1974년생인 하 신임 대표는 신림고를 졸업한 뒤 2003년 대림산업(현 DL이앤씨)에 현장 안전관리직으로 입사했다. 여러 건설 현장에서 안전관리 업무를 하며 건설안전기술사를 취득했다. 이후 DL이앤씨 안전보건팀장과 DL건설 CSO를 거쳐 이번에 DL건설 대표에 선임됐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