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박정원 회장·박지원 부회장 '네팔행'…실종자 수색 지원

입력 2026-08-29 13:40
수정 2026-08-29 15:09
네팔 대홍수로 현지에 파견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이 사고 수습을 위해 현지로 향한다.

29일 재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오후 2시5분께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한국시간으로 오후 8시께 네팔에 도착할 예정이다.

김연지 한경닷컴 기자 kongz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