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외교부 "네팔 고립 국민 1명 및 대사관 직원도 안전지역 이송"

입력 2026-08-28 18:59
수정 2026-08-28 19:02


[속보] 외교부 "네팔 고립 국민 1명 및 대사관 직원도 안전지역 이송"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