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 책] 그랬다고 적었다

입력 2026-08-28 18:38
수정 2026-08-29 04:32
김애란이 소설이 아닌 산문으로 자신의 일상과 창작의 안팎을 들려준다. 제주에서의 생활과 인간관계, 챗GPT가 던진 질문, 코로나 시대의 경험을 돌아보며 인간의 한계와 자립, 타인의 의미를 섬세하게 성찰한다. (문학동네, 220쪽, 1만7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