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마을] 김애란 '그랬다고 적었다' 3위…4위엔 정지아 '찌니주의보'

입력 2026-08-28 18:59

김애란 작가가 7년 만에 내놓은 산문집 <그랬다고 적었다>가 3위에 올랐다. 판매량이 전주 대비 113.1% 증가했고, 구매자는 40대(44.5%)와 50대(31.0%)가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4위는 정지아 작가의 신작 <찌니주의보>로, 금주 판매량이 전주 대비 46.9% 늘었다. 하와이 대저택(본명 이강욱)이 편역한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가 4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최한종 기자 onebel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