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텍, 중증장애인 스포츠대회…보치아 국가대표 선수단 지원

입력 2026-08-27 17:57
오텍그룹(회장 강성희·사진)이 지난 26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개막한 ‘2026 서울 세계보치아선수대회’에 출전한 국가대표선수단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보치아는 뇌성마비 등 중증 장애인을 위해 고안된 종목으로, 컬링처럼 표적구에 공을 가까이 붙여 점수를 겨루는 방식이다. 강 회장은 대회 조직위원장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