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집으로 이런 집 사면 큰일납니다 | 연수원

입력 2026-08-26 06:30

내년 1월부터 만 39세 이하가 4억 이하 비아파트를 구입할 때 받을 수 있는 정책 대출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이 신설됩니다. 1인 가구나 사회초년생이 월세 낼 돈으로 자가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첫집으로 4억 이하 빌라·오피스텔을 사도 괜찮을까요?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