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체별 매매동향
- 외국인, 기관 각각 4일, 9일 연속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35.7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33.8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71.4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2.4%, 53.9%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과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각각 최근 4일, 9일 연속 사자 행진을 벌이고 있다.
[그래프]빙그레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분기 및 연간 실적 추정
08월 21일 한화투자증권의 한유정 애널리스트는 빙그레에 대해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액은 4,421억원(+7.9% YoY), 영업이익은 697억원(+159.9% YoY, OPM 15.8%)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다. 실적 서프라이즈의 핵심은 해태아이스크림 합병 이후 나타난 비용 효율화다. 하반기에도 개선 흐름은 이어질 전망이다. 2026년 하반기 매출액은 8,277억원(+7.3% YoY), 영업이익은 828억원(+72.3% YoY, OPM 10.0%)으로 예상된다. 성수기 빙과 수요, 중국과 미국 중심의 해외 성장, 합병 시너지 확대가 실적을 견인할 전망이다. 2026년 연간 매출액은 1조 5,822억원(+6.2%), 영업이익은 1,663억원(+88.2%, OPM 10.5%), 순이익은 1,298억원(+133.5%)으로 추정한다." 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