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08월 24일 16:38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한국교직원공제회는 2026년도 신입사원 20명을 공개채용한다고 24일 밝혔다.
교직원공제회는 일반 사무직을 비롯해 지역인재와 정보기술(IT) 분야에서 6급 사무직 인력을 선발한다. 일반 15명, 지역인재 호남권 1명, 영남권 1명, IT 금융개발 2명, IT 정보보안 1명 등 총 20명이다. IT 분야는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지원자만 지원할 수 있다.
지원서는 다음달 11일 오후 4시까지 교직원공제회 채용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모든 전형은 학력과 성별, 연령, 출신지 등의 정보를 보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실시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11월에 발표할 예정이다. 합격자는 시보직원으로 임용한 뒤 연수 성적과 근무평가가 우수할 경우 정규직으로 임용된다.
자세한 채용 내용은 교직원공제회 홈페이지와 채용사이트 공고문에서 볼 수 있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