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이 최고금리가 연 12%인 적금을 내놨다.
국민은행은 21일 최고 연 12%의 금리를 제공하는 ‘KB카드쓰담적금’을 출시했다. 만기가 6개월인 단기 적금으로 기본금리는 연 2%다. KB국민카드 이용실적(6%포인트)과 은행 계좌 평균잔액(2%포인트), 급여 이체(2%포인트) 등 우대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10%포인트의 금리가 더해진다.
매월 1만~30만원을 납입할 수 있다. 영업점과 온라인에서 모두 가입이 가능하다. 총 10만 계좌 한도로 선착순 판매한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