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지지율 45%로 소폭 반등…긍정·부정 평가 동률 <갤럽>

입력 2026-08-21 10:26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소폭 반등했다.

한국갤럽이 지난 18~20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1일 공개한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에 대한 긍정 평가 비율은 45%로 직전주(44%) 대비 1%포인트(p) 상승했다.

부정평가 비율은 45%로 전주(46%) 대비 1%p 하락해 긍정과 부정 평가가 동률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을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0.0%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