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 암투병 소방관 치료비 지원

입력 2026-08-20 18:42
수정 2026-08-21 00:27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이 미니보험 기부캠페인을 통해 암투병 소방관에게 치료비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지원은 대구와 제주 지역 암투병 소방관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총 13명에게 3000만원 규모의 치료비를 전달한다.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은 전국 암투병 소방관 68명과 난치병 아동 25명을 지원했다. 누적 기부금은 2억10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