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사는 한국신문협회 및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수해 이웃 돕기 긴급 모금’을 시작합니다. 지난 15~18일 경남과 부산 등 남부지역에서 폭우와 산사태로 큰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삶과 생계의 터전을 잃은 피해 이웃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성금을 보내실 독자는 아래 모금 계좌로 송금해 주십시오(신문사에서는 성금을 직접 접수하지 않습니다)
●모금 기간: 8월 31일(월)까지
●계좌번호: 국민은행 054990-72-003752, 농협은행 106-90664-003747
●예금주: 재해구호협회
●온라인 기부: 전국재해구호협회 홈페이지(https://hopebridge.or.kr)
●ARS 기부: 060-700-0110(건당 1만원), 060-701-1004(건당 3000원), 문자 후원(#0095·건당 2000원)
●기부금 영수증 발급 문의: 1544-9595
주최 한국경제신문·한국신문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