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향토기업 세정, 취약계층에 3억 전달

입력 2026-08-20 18:46
수정 2026-08-21 00:54
부산시는 지역 향토기업 세정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 3억원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기부금은 사회복지시설을 통한 취약계층 의류 지원 사업과 주거환경 개선사업, 장애인 특화 공유 오피스 ‘B-워크스테이션(B-Work Station)’ 구축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