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바이오더마가 보습 장벽 케어 라인 ‘아토덤’의 페이셜 전용 신제품 ‘아토덤 페이셜 로션’을 한국 시장에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와 함께 걸그룹 NMIXX(엔믹스)의 멤버 설윤을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토덤 페이셜 로션’은 한국 소비자의 피부 특성에 맞춰 개발된 페이셜 전용 장벽 케어 로션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사용 30초 후 물리적 자극으로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 및 보습 효과를 확인했다.
제품에는 바이오더마 독자 기술인 ‘다프(D.A.F technology)’와 ‘스킨 프로텍트 콤플렉스™’가 적용됐다. 유분기를 줄인 ‘에어리 로션’ 제형을 적용했으며, 건성부터 지성·수부지·민감성 피부까지 사계절 사용 가능하며, 논코메도제닉(Non-comedogenic) 테스트를 완료했다.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된 NMIXX(엔믹스) 설윤은 이번 ‘아토덤 페이셜 로션’ 론칭 캠페인을 시작으로, 민감 피부 진정 라인 ‘센시비오’, 수분 케어 라인 ‘하이드라비오’ 등 바이오더마의 주요 스킨케어 라인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바이오더마는 신제품 런칭을 기념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올리브영 쇼케이스를 통해 단독 선런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첫날인 26일 오후 8시에는 올영라이브 방송을 편성해 당일 한정 추가 할인 쿠폰과 다양한 구매 혜택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