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부동산 자산을 전문적으로 중개하는 AP부동산중개법인(대표 박찬국)이 비공개 매물 중개와 거래 이후 고객관리 등 부동산 거래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AP부동산중개법인은 빌딩과 사옥, 상가, 주거 등 부동산 자산의 매입·매각을 검토하는 개인 및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매물 탐색부터 계약 및 거래 이후까지 단계별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공개적인 매물 정보 노출을 원하지 않는 자산가와 법인 고객의 수요를 고려해 비공개 매물(Off-market)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일반에 공개되지 않은 매도·매수 정보를 바탕으로 거래 당사자의 조건과 수요를 확인하고 이에 적합한 거래 기회를 연결하는 방식이다.
거래 이후 고객관리를 위한 ‘AP 애프터케어(Aftercare) 서비스’도 운영한다.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 계약 내용과 권리관계 등 단계별로 확인해야 할 사항을 안내하고, 개별 거래 상황에 따라 전문적인 확인이 필요한 경우 관련 분야 전문가와 연계해 필요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회사는 이번 서비스 강화를 통해 매물 소개와 계약 중개에 국한하지 않고 매입·매각을 검토하는 단계부터 거래 이후까지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비공개 매물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다양한 부동산 거래 수요에 대응할 방침이다.
AP부동산중개법인 박찬국 대표는 “부동산 거래는 매물을 탐색하는 단계부터 계약 체결과 거래 이후까지 여러 절차를 거치게 된다”며 “고객의 다양한 매입·매각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중개 서비스와 고객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규민 한경닷컴 기자 gyum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