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金 "전대 때 과한 표현 사과"…鄭 "우린 내란의 사선 넘은 동지"

입력 2026-08-19 22:26


[속보] 金 "전대 때 과한 표현 사과"…鄭 "우린 내란의 사선 넘은 동지"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