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여정 "우크라전 추가 파병 사실무근…북러동맹 의무는 다할 것"

입력 2026-08-19 22:19


[속보] 김여정 "우크라전 추가 파병 사실무근…북러동맹 의무는 다할 것"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