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중대재해 시스템 구축

입력 2026-08-18 17:15
수정 2026-08-19 00:33
서울 중구는 중대재해와 산업안전 관련 업무를 한곳에서 관리하는 통합관리시스템 ‘내편안전’을 전국 최초로 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 법정 의무사항과 위험성평가, 후속 조치 등을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개발했다. 이달 4개 부서에서 시범 운영한 뒤 내년 전 부서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