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복력이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건강식품(혈행건강) 부문을 수상했다.
더복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한 생활을 추구하는 현대인의 니즈에 맞춰 혈행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식품 브랜드이다. 소비자 중심의 제품 철학과 브랜드 운영을 바탕으로 시장 내 차별화된 경쟁력을 구축하고 있다.
복분자 씨앗에서 추출한 복분자종자유 100%로 만들어진 ‘더복력’은 국내산 유기농 복분자 씨앗에서 추출한 것으로 루버스오일로도 알려져 있다. 특허받은 복분자추출유 조성물 기술(특허 제10- 1024399)을 기반으로 제조되었으며, 꾸준한 섭취를 통해 피를 맑게 하고 활력을 증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연세대학교 만성질환연구팀의 실험을 통해 복분자씨앗추출물이 중성지방과 LDL(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 점도를 개선하는 등 고지혈증 예방과 혈행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더복력은 체내 혈류를 원활하게 유지하고 피로감과 무기력 개선을 돕는 활력 관리형 건강식품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더복력 관계자는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건강식품(혈행건강) 부문 1위에 선정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더복력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더욱 사랑받는 건강식품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