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부터 단독 상품까지…W컨셉, ‘시즌 프리뷰’ 개막

입력 2026-08-16 06:00
패션 플랫폼 W컨셉이 17일부터 29일까지 본격적인 가을 패션의 시작을 알리는 대규모 프로모션 ‘시즌 프리뷰’를 진행한다. 시즌 프리뷰는 매 계절 신상품과 시즌 트렌드를 제안해 온 기존 ‘프리쇼’를 개편한 행사다. 규모를 키우고 할인 혜택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프론트로우, 마롭, 무니드, 루에브르, 모노로우 등 주요 디자이너 브랜드의 가을 신규 컬렉션을 선보인다. 가디건, 셔츠, 레더 재킷, 봄버 재킷 등 간절기 의류부터 가방, 신발,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가을 아이템을 한 자리에 모았다.

W컨셉 단독 상품을 소개하는 ‘W Only’ 코너에서는 하시에, 오브에르, 드레썸, 러브듀이, 민주킴 파쿠아 등 브랜드 상품을 선보인다.

‘신상 선공개’ 코너에서는 망고매니플리즈, 이바나헬싱키, 우이, 르메메, 폴뉴아 등 의류, 잡화 브랜드의 가을 신상품을 한발 앞서 공개한다.

고객 혜택도 마련했다. 단독 브랜드 대상 20%, 행사 참여 브랜드 대상 15% 할인쿠폰, 카테고리별 12%, 선발매 브랜드 신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7% 더블쿠폰 등을 제공한다.

김항래 W컨셉 마케팅담당은 “매년 계절 전환기마다 큰 호응을 얻었던 프리쇼를 시즌 프리뷰로 새단장하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신상품 라인업과 혜택으로 선보인다”며 “더블유컨셉이 제안하는 신상 컬렉션과 혜택을 통해 올가을 패션을 한발 앞서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수진 기자 jinny0618@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