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진천 광혜원 월성리 공장 화재…대응 1단계 발령

입력 2026-08-13 14:14
수정 2026-08-13 14:19

13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2분쯤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의 아스팔트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 불로 60대 근로자 A씨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전해졌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불이 난 공장과 다른 공장이 인접해 있어 화재가 확산할 가능성이 있다"며 "화재 확산 저지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