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美 7월 '고용 충격'…예상 밖 2만3000명 감소

입력 2026-08-07 21:35
수정 2026-08-07 21:47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7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2만3000명 감소했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는 7월 고용이 8만3000명 증가였다.

한편 실업률은 4.1%로 한 달 전(4.2%)보다 하락했고, 전문가 전망치(4.2%)도 밑돌았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