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커뮤니케이션그룹 KPR(사장 김강진)이 광복 80년 기념사업 추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정부가 광복 80년 기념사업 추진에 기여한 개인 63명과 5개 기관을 광복 80년 기념사업 유공자로 선정한 가운데 KPR은 유일한 민간 기업으로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KPR은 국무조정실의 광복 80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가 진행한 ‘광복 80년 국민참여 기념사업 운영 및 홍보 사업’의 대행사로 참여했다. 국민참여 축제 ‘찬란한 광복 페스티벌’ 운영을 비롯해 다양한 국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김강진 KPR 사장은 “광복 80년이라는 뜻깊은 국가적 기념사업에 함께하며 구민 한 분 한 분의 일상 속으로 광복의 의미를 전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