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하우스가 전개하는 패션 브랜드 마뗑킴은 브랜드 첫 러닝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의류 10종과 가방 2종으로 구성됐다. 도시를 달리는 현대인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으며 운동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적용해 실용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 제품 공식 출시일은 오는 7일이다.
회사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일부터 15일까지 '#RunToMatin(런투마틴)' 이벤트도 진행한다. 성수 플래그십 매장을 비롯해 명동점, 도산점, 한남점, 광장시장점, 더현대서울점, 하고하우스 롯데월드몰점 등 7개 매장을 도착지로 설정하고 러닝 기록을 인증하면 신규 컬렉션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하고하우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면밀히 살펴 브랜드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신규 고객층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