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빈코리아(이하 커피빈)가 스페셜티 원두를 활용한 시그니처 아메리카노 시리즈의 세 번째 제품 ‘커피빈카노 3RD CHAPTER’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콜롬비아 나리뇨 트로피컬 피에스타’는 콜롬비아와 에티오피아 스페셜티 원두를 블렌딩한 제품이다. 콜롬비아 내추럴 원두와 에티오피아 코케 허니 원두를 조합해 열대과일과 베리, 복숭아를 연상시키는 향미를 구현했으며, 콜롬비아 나리뇨 지역 원두의 산뜻한 산미와 초콜릿 풍미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라이트 로스팅을 적용해 원두 본연의 개성을 살리고, 실키한 질감과 깔끔한 후미를 구현했다.
함께 출시한 ‘커피빈라떼’는 해당 블렌딩 원두에 우유를 더해 선보이는 메뉴다.
커피빈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커피빈카노 또는 커피빈라떼 구매 시 퍼플스탬프 2배 적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은 매장 주문과 퍼플오더를 통해서 참여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콜롬비아와 에티오피아 스페셜티 원두를 블렌딩해 열대과일의 풍미와 깔끔한 마무리가 특징인 세 번째 커피빈카노를 통해 색다른 커피 경험을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