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먹는 것도 웰니스"…올리브영 올리브베러, 이동형 팝업 진행

입력 2026-08-04 08:53

CJ올리브영의 웰니스(건강) 특화 플랫폼 '올리브베러'는 도심에서 웰니스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썸머 웰니스 스탑'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올리브베러는 현재 '잘 먹기(Eat Well)'를 주제로 한 첫 연합 프로모션 '모두의 잘 먹기 프로젝트'를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해당 프로모션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이벤트로 '잘 먹는 것부터가 웰니스의 시작'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게 특징이다.

회사는 오는 10일까지 오피스 밀집 지역과 2030 세대 고객이 많이 찾는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잘 먹기 응원 트럭'을 운영한다. 현장에는 밝고 활기찬 매력으로 사랑받는 방송인 카니, 또또, 킹키 등이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일수록 잘 먹는 것부터가 건강한 일상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올리브베러를 통해 누구나 일상에서 쉽고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웰니스 경험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