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AI 책임관에 정상훈 행정1부시장

입력 2026-08-03 17:56
수정 2026-08-04 00:30
서울시는 최근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상훈 행정1부시장 직무대리(사진)를 서울시 인공지능(AI)책임관으로 지정하고, 이를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에 통보했다고 3일 밝혔다.

정 직무대리는 앞으로 서울시의 AI 정책을 수립·시행하고 시정 전반의 AI 도입과 활용을 총괄한다. 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산하 인공지능책임관협의회에도 서울시 대표로 참여해 국가 AI 정책과의 협력을 이끌 예정이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