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지구 '뉴브 클라우드힐스', 기업 맞춤형 업무공간으로 관심

입력 2026-08-04 09:00
기업들의 사옥 선택 기준이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임대료와 공간 규모가 주요 기준이었다면, 최근에는 직주근접과 출퇴근 스트레스 저감, 업무 환경의 쾌적성 등을 고려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마곡지구에 위치한 지식산업센터 '뉴브 클라우드힐스'가 입주 기업 모집을 진행 중이라고 4일 밝혔다.

뉴브 클라우드힐스는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 인근에 자리해 서울 강남(GBD), 여의도(YBD), 도심(CBD) 등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청라하늘대교 개통 등 인천공항 및 수도권 서부권 접근성도 갖췄다.

단지 인근에 서울식물원과 궁산, 습지생태공원이 위치해 업무 중 휴식과 여가 활용이 가능하다.

단지 내부에는 입주 기업 간 협업과 미팅이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는 공유 오피스와 프리미엄 라운지, 세분화된 회의실, 세미나실, 오픈 테라스 등이 마련됐다.

한편, 뉴브 클라우드힐스는 준공이 완료돼 계약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분양·임대 병행 시스템’을 도입해 기업의 자금 운용 상황에 맞춘 입주를 지원한다.

뉴브 클라우드힐스 홍보관은 현장 1층에서 운영 중이다.

경규민 한경닷컴 기자 gyum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