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장중 '9개월 만에 최저'

입력 2026-07-31 17:28



31일 서울 명동의 환전소에 원·달러와 원·엔 환율 시세가 표시돼 있다. 이날 오전 6시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9개월 만의 최저치인 1418원까지 하락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