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삼동복지재단, 울주군 어린이 지원

입력 2026-07-27 17:31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울산 울주군 지역아동센터 아동 39명에게 1000만원 규모의 문화체험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아동들은 부산에서 롯데시네마 영화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 관람등을 했다. 재단은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고향 사랑을 잇기 위해 2023년부터 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