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27일 장중 등락을 거듭하다 결국 1% 가까이 올라 6700대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97% 오른 6755.75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1.73% 오른 6806.27로 출발한 뒤 오르내리며 보합권에 머물다 하락세로 돌아섰다. 장중 한때 -1.99%까지 밀리기도 했지만, 오후 들어 다시 상승전환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의 급락(-5.32%)을 딛고 이날 2.22% 오른 764.86으로 거래를 끝냈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