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평창서 열린 더위사냥축제

입력 2026-07-26 16:11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된 25일 오후, 평창군 대화면 땀띠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평창더위사냥축제'에서 피서객들이 양동이 물폭탄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Fantastic Summer'를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물놀이 콘텐츠와 가족 체험 프로그램, 지역 먹거리, 캠핑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8월 2일까지 이어진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