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영업이익 비율 배분은 노동쟁의 대상 아니라 생각"

입력 2026-07-21 11:53
수정 2026-07-21 12:01


[속보] 李대통령 "영업이익 비율 배분은 노동쟁의 대상 아니라 생각"

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