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남준이 디올 하우스의 아이코닉 남성 향수 ‘디올 소바쥬’ 컬렉션과 함께 여름 시즌을 위한 남성 그루밍 리추얼을 경험했다.
지난 15일 크리스챤 디올 뷰티의 초청으로 디올 뷰티 롯데 월드타워몰 부티크를 방문한 허남준은 디올 소바쥬 컬렉션의 대표 제품인 ‘소바쥬 오 드 뚜왈렛’과 ‘소바쥬 애프터 쉐이브 로션’을 직접 체험했다고 21일 밝혔다.
디올은 여름 시즌을 맞아 해당 제품을 중심으로 향수와 그루밍 제품을 연계한 남성 그루밍 리추얼을 제안하며 관련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소바쥬 오 드 뚜왈렛’은 상쾌하면서도 강렬한 시트러스 우디 향을 특징으로 하며, ‘소바쥬 애프터 쉐이브 로션’은 면도 후 사용하는 그루밍 제품으로 향수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날 매장을 둘러본 허남준은 “평소 강렬하고 상쾌한 향으로 존재감과 자신감을 더하고 싶을 때 디올 소바쥬 오 드 뚜왈렛을 즐겨 사용한다”고 말했다.
한편, 디올 뷰티 롯데 월드타워몰 부티크에서는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향수 등 뷰티 제품뿐만 아니라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프리미엄 프래그런스 컬렉션, 디올 아이웨어, 꾸뛰르 패션 주얼리 등을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