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상속 어드바이저 2026]올해의 모멘텀 리더: EY한영
EY한영은 ‘기업과 가족을 함께 본다’는 철학 아래 기업 승계와 자산 이전, 거버넌스 설계, 투자 및 글로벌 확장 전략까지 하나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세무와 국제조세, 딜(M&A), 기업 구조 개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EY한영 패밀리 비즈니스(Family Business)팀의 원스톱 서비스가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꼽힌다.
EY한영 패밀리 비즈니스팀은 기업 오너와 자산가를 대상으로 가업승계와 오너 세무, 기업 세무, 구조조정 세무는 물론 해외 자산과 크로스보더(cross-border) 이슈까지 아우르는 전문 조직이다. 사전증여를 위한 장기 세무 자문부터 지배구조 개편, 패밀리오피스 설립 및 운영 자문, 해외 재산 및 비거주자 세무 이슈와 여러 국가에 걸친 세무 전략 수립, 상속세 신고와 세무조사 대응까지 기업 오너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EY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제상속과 해외 재산, 크로스보더 세무 전략에 특화된 자문 역량을 갖춘 점도 강점이다.
절세보다 기업 성장…승계도 ‘장기 전략’으로
최근 상속·승계 시장은 기업 가치 제고와 투자 유치, 기업공개(IPO), 해외 진출, 후계자 육성 등을 함께 고려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기업 매각(exit) 이후의 자산관리까지 포함한 종합적인 승계 전략에 대한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 해외 거주 가족과 글로벌 자산이 증가하면서 국제상속과 국외전출세, 이중과세, 해외 자산 신고 등 크로스보더 이슈 역시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EY한영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EY 크로스보더 프라이빗 솔루션(EY Cross-Border Private Solution)’을 중심으로 승계와 성장 전략을 함께 설계하는 통합 자문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후계 승계는 물론 투자 유치와 IPO, 기업 매각, 매각 이후(post-exit) 자산관리까지 이어지는 앤드 투 앤드(end-to-end) 서비스를 제공하며, 투자 이전 단계의 구조 정비와 거래 구조 설계부터 기업 매각 이후 자산관리와 증여 전략까지 고객의 상황과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는 최적의 전략을 제시한다. 또한 미국과 싱가포르를 비롯한 50여 개국 EY 전문가들과 협업해 국제상속, 해외 자산 이전, 패밀리오피스, 신탁(trust), 싱가포르 VCC, 글로벌 투자 구조 설계 등 국내에서 쉽게 제공하기 어려운 실행 중심의 크로스보더 솔루션을 지원하는 것이 차별화된 경쟁력이다.
유정훈 EY한영 세무부문 국내조세1본부장 겸 패밀리 비즈니스팀 리더는 “EY한영은 ‘크로스보더 패밀리 엔터프라이즈 어드바이저’로서 승계와 기업 성장 전략을 함께 설계하고 투자 유치와 IPO, M&A, 기업 매각까지 연결되는 통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며 고객의 성장 여정 전반을 함께하는 장기적인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글 김수정 기자
사진 서범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