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6월 소매판매 전월비 0.2% 증가…전망치 부합

입력 2026-07-16 22:53

미 상무부는 6월 소매판매가 7686억달러로 전월 대비 0.2% 증가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와 부합하는 수치다.

휘발유 가격 하락이 지표 전반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주유소를 제외한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7% 올랐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