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100년 하수도 체계' 구축

입력 2026-07-14 18:35
수정 2026-07-15 00:56
서울 양천구가 목동아파트 재건축에 대비해 ‘목동아파트 주변 하수도 정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 목동·신정동 일대 목동아파트 14개 단지는 재건축이 끝나면 현재 2만6629가구에서 1.8배 늘어난 4만7438가구 규모로 바뀐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100년을 내다보는 하수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