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63년간 축적해온 브랜드의 역사와 철학, 미래 방향성을 고객과 함께 나누는 브랜드 경험 공간 '워커힐 스토리 라운지(Walkerhill Story Lounge)'를 비스타 워커힐 서울 로비에 새롭게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워커힐 스토리 라운지는 ▲워커힐의 시작 ▲워커힐의 공간 ▲감각으로 만나는 워커힐 ▲문화·예술의 아이콘, 워커힐 ▲함께 만든 인연 ▲기획 전시 공간 등 총 6개의 테마 존으로 구성됐으며,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브랜드 자산과 이야기를 고객이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체험할 수 있고 소파 전문 브랜드 자코모(JAKOMO)와 협업해 편안한 휴식과 브랜드 경험을 동시에 제공한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