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해군 "실종 병사 시신 동해상서 발견해 수습"

입력 2026-07-13 07:00
수정 2026-07-13 07:14

지난 12일 실종된 해군 호위함 승조원의 시신이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에서 실종 약 하루 만에 발견됐다.

해군은 13일 "오늘 오전 5시 58분께 동해 고성군 거진읍 동방 52km 해상에서 어제 동해 경비임무 함정에서 실종된 해군 병사의 시신을 발견해 수습했다"고 밝혔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